닥터칼럼

HOME > 커뮤니티 > 닥터칼럼

[메디컬투데이]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 관건은 세로형 목주름에 있다

  • 관리자 (yedamclinic)
  • 2020-09-14 16:55:00
  • hit2137
  • vote0
  • 175.209.166.143

 목은 사람의 나이테라고 불릴 정도로 본인의 나이를 가장 잘 드러내는 부위다. 때문에 얼굴은 물론 젊어 보이는 목을 만들기를 원하는 이들도 적지 않으며, 안티에이징 성형(동안 성형)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당당히 자리 잡은 최근에는 다양한 리프팅이나 거상술을 통해 목주름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한 번 생긴 목주름은 안티에이징 성형을 받아도 제거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효과도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목주름은 노화와 오랜 생활 습관 등이 쌓이면서 자리 잡힌 주름이기에 개선이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최근에는 젊은 연령층도 목의 잔주름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있지만 중년 이상의 연령이 되면서 목주름이 더욱 많이, 더욱 깊이 자리 잡게 된다. 특히 60대 이상 노년층이 되면 가로 형태의 목주름이 아닌 세로 형태의 목주름이 잡히게 되고, 전반적인 피부의 탄력 저하가 진행돼 세로형 목주름에 처짐까지 나타나면서 앞으로 돌출되는 일명 ‘펠리컨 목’, ‘칠면조 목’이 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목과 턱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주름의 정도도 심해지기 때문에 개선이 더욱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기사원문보기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