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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류잡지 KEJ 8월호에 소개된 예담성형외과

  • 관리자 (yedamclinic)
  • 2008-07-17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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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4일 (월) 16:50:24 헬스메디 webmaster@healthmedi.net 

의료 산업도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가 일본에서 발행되는 한류잡지인 월간 KEJ에 실려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에서 한류잡지로는 최초로 창간, 55호째를 맞은 KEJ는 8월호에 두 면에 걸쳐 ‘한국 회춘 성형의 풍속도’를 심층 취재하면서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예담성형외과 조성돈 원장과의 밀착 인터뷰를 실시했다. 조 원장은 한국에서 인기 있는 회춘 성형의 종류와 시술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고 한국 성형의 강점을 특유의 말솜씨로 부각시켰다. 


이 잡지는 또 미니 박스로 조성돈 원장에 대해 ‘아름다운 카리스마’를 지닌 성형의사로서 물이 한껏 오른 완숙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평했다. 특히 눈과 코 전문의로 회춘 성형 집도에서도 어느덧 10년, 연간시술 500회를 훌쩍 넘는다고 덧붙였다. 


한국의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KEJ는 일본 전역에 배포되는 월간지로 주독자층이 40~50대 일본 중장년층 여성들이다. 발행부수는 5만부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의료계에서는 일본 잡지에 한국의 성형이 집중 소개되는 것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한 성형외과 원장은 “국내의 미용 성형은 거의 세계 최고 수준급이다. 한국의 성형이 일본과 중국, 대만을 비롯, 동남아 등지로 널리 알려져 세계 곳곳으로 뻗어나간다면 의료의 한류열풍을 더욱 거세질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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