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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CF퀸들의 공통점은?

  • 관리자 (yedamclinic)
  • 2008-05-15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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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CF퀸들의 공통점은? 

국민일보 연예 | 2008.05.05 (월) 오전 10:45 


늘 그렇듯이 각 시대마다 인기 많은 연예인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 인기를 판가름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CF이다. 인기가 많은 스타들이 물건을 홍보하는 광고 속에 등장하게 되면 그만큼 광고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요즘에 광고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은 바로 김태희다. 디지털카메라, 핸드폰, 음료수, 화장품 등 셀 수도 없이 많은 CF에 나오고 있다. 이처럼 그녀는 자타가 공인하는 CF퀸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또 그녀 외에도 최근 들어 새로운 CF퀸으로 등극한 여자 연예인들이 있다. 바로 려원과 한지민. 이들은 인기 상승과 동시에 2008년에 들어서면서 속속 다양한 광고를 찍으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즉 김태희, 려원, 한지민을 CF퀸으로 손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그녀들은 모두 예쁜 이마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녀들의 인기 비결은 예쁜 이마?=신기하게도 그녀들은 모두 작은 얼굴에 볼록하고 입체적인 이마를 가지고 있다. 그녀들은 방송이나 광고에서 특별히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면 늘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온다. 그 모습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때문에 광고 속에서도 더욱 돋보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외모는 최근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유형이기도 하다.

예담성형외과 조성돈 원장은 “최근 많은 여성들이 볼록한 이마를 선호하고 있다. 입체적인 이마는 얼굴형을 더욱 작고 부드러워 보이도록 만들어주고, 전체적인 이목구비를 또렷해 보이도록 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이런 이마를 만드는 대표적인 성형법으로는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과 자가지방을 주입하는 방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보형물 삽입술의 경우에는 실리콘이나 고어텍스와 같은 인공물질을 환자의 이마에 맞추어 제작하고 이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비교적 시술이 간단하고 인체에 흡수되지 않으며 영구적이라는 장점을 가진다. 하지만 절개하는 것에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라면 자신의 지방을 주사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자가지방주입술은 시술 후 붓기나 멍 등이 거의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특히 많은 인기를 얻는 방법이다. 약간의 흡수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보형물 못지않게 볼록한 모양을 연출하는 것이 가능하며, 리터치를 통해 흡수된 부분을 커버할 수 있기도 하다. 

조성돈 원장은 “적당히 도톰하게 튀어나온 둥근 이마는 납작하거나 울퉁불퉁한 이마에 비해 보기에도 훨씬 좋고 시원하며 어려 보이는 인상을 풍기도록 도와준다. 또 교정을 통해서 이마의 잔주름도 개선되는 효과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확실한 동안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마성형으로 예쁜 동안 얼굴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고 전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u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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