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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예뻐야 옷맵시가 살아난다

  • 관리자 (yedamclinic)
  • 2007-10-08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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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트랜드는 각선미다. 패션업계에서는 올 가을 겨울 유행을 "레트로 미니멀리즘"으로 정의했다. 1960년대에는 심플한 미니스커트와 퓨처리즘이 부상했고, 1980년대에는 남성적인 수트가 큰 인기를 모은데 올 가을에는 이 두 시기의 복고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이다. 

패션 트랜드가 이렇다 보니 종아리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고 있다. 여성이 가장 섹시할 때는 흐트러짐 없는 차림에 비춰지는 쇄골, 팔목, 각선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종아리 등 다리 부위는 지방이나 근육이 한 곳에 몰려있지 않기 때문에 맥주병으로 밤새도록 밀어도 큰 효과가 없을 정도로 몸매 교정이 비교적 어려운 부위로 이 모든 것을 갖춘 여성들이 사람들의 부러움의 시선과 시샘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내 종아리 알면 완벽한 종아리 백전백승

몸에 힘을 주었을 때 허벅지나 종아리를 잡아서 물컹하게 잡히는 것은 보통 지방이 축적된 유형, 손으로 눌렀을 때 손자국이 남으면 붓는 다리 유형으로 볼 수 있으며 발끝을 들고 섰을 때 종아리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면 근육형 다리라고 판단할 수 있다. 

전신 비만의 경우 지방이 많아 다리가 굵은 것이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 충분히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이에 반해 비대하게 발달된 근육으로 다리가 굵은 경우에는 운동이 오히려 근육을 더 커지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보톡스나 종아리 근육 퇴축술을 고려하는 편이 좋다.

하지만 보톡스의 경우 반복적인 시술을 받아야 하는 단점이 있으며, 기존의 종아리 축소술은 근육만을 절제하거나 신경만을 절단하여 그 효과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또한 신경 손상 같은 부작용을 걱정해야 했다. 

최근에는 20S 신경차단술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해당되는 근육의 신경분지를 탐색해서 운동신경가지를 차단해주는 시술로 안쪽과 바깥쪽의 튀어나온 부분을 선택적으로 시술할 수 있으며 시술 후 통증이나 부종이 거의 없고, 효과적인 종아리의 축소와 반영구적 지속성으로 인해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N 성형외과 N 원장은 20S 신경차단술을 이용한 종아리 축소술에 대해 "1회의 시술로 완성되어 사후관리나 치료가 따로 필요 없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미인은 어느 한 부분 모자란 곳이 없다. 특히, 요즘 미인들은 그렇다. 성격도 좋고, 집안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까지 예쁜 완벽한 미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시대에 당신은 과연 설자리가 없다고 한탄만 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켜 그들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될 것인가?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고만 있기 보다는 타인의 좋은 점을 본받아 내 것으로 습득하고 만드는 여우의 센스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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