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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형외과의사 , 중국에서 인기몰이

  • 관리자 (yedamclinic)
  • 2007-10-01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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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요즘 성형수술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류 덕에 한국인 성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국.
중국에서는 요즘 성형수술 시장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 통계를 보면 지난 한해 백만건의 성형수술이 이뤄졌고 비용은 무려 24억 달러, 우리돈으로 2조 2천억원 규모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성형수술 시장에서 한국인 전문의들이 신뢰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녹취:중국 성형수술 상담자]
"한국 여성의 20~30%가 수술을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한국인 의사들이 경험도 많고 실력이 좋을 것 아니예요."
한국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인기는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한류 열기에 힘입은 바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에서 수술받은 여자 주인공의 사진을 갖고와서 똑같이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자주있어요."
상하이에 한국인 성형외과가 처음으로 인가를 받은데 이어 지금은 10여개 성형병원이 중국에서 성업중에 있습니다.
한국인 성형병원의 진료 수가는 중국인 병원보다 무려 7배 정도 비쌉니다.

쌍꺼풀 수술비의 경우 중국 성형병원은 우리돈으로 18만 원인데 반해 한국인 성형병원은 140만 원에 달합니다.

고가의 시술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의사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어 중국내 한국인 성형병원은 앞으로도 크게 늘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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