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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창코 - 성형 붐

  • 관리자 (yedamclinic)
  • 2007-01-24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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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창코성형은 코 끝이 핵심

들창코를 교정하는 수술의 핵심은 무엇보다 콧대도 세워주면서 동시에 코끝도 올려주는 것.
P원장은 “콧대는 얼굴과의 균형에 맞춰 적당히 세워주되, 가장 중요한 것은 코끝의 모양”이라고 전했다.
코끝의 경우 그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코 안에 있는 비중격이 필요하다. 

비중격은 코 안에서 좌우 콧구멍 가운데를 가로막고 벽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 
상당히 크며 콧구멍안쪽에서 바로 만져지는 부분부터 깊숙한 곳에까지 위치하고 있다.

코는 그 구조적 특성상 코끝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코가 위로 들려 올라간다. 
하여 P 원장은 “코끝을 올리면서 코끝을 늘려주는 작업을 동시에 같이 한다”며 “그래야 코끝을 충분히 올리더라도 코가 들려 보이지 않게 된다”고 전했다.

코를 늘리기 위해서는 코의 안쪽에 코를 지지하고 있는 비중격연골의 가장 앞부분에 자가연골을 단단히 걸어줌으로써 코 앞쪽으로 밀어주는 방식을 택하게 된다. 
이 때 사용되는 자가연골은 스트레이트한 형태를 가지고 있고 그 힘과 양이 충분해야 한다. 따라서 코의 깊숙한 곳에 있는 비중격의 일부를 채취해 시술하게 되면 코가 들려 보이는 것 없이 코끝을 충분히 올릴 수가 있다.
이는 코가 들창코면서도 코를 높이길 원하는 경우 역시 마찬가지다. 
코를 늘리기 위해 코 앞쪽을 보강해준다고 하더라도, 코끝은 굉장히 힘이 없고 부드러운 편이기 때문에 그냥 뒤로 밀려버리게 된다. 


따라서 P원장은 이 역시 비중격연골을 이용하면 코가 다시 뒤로 밀리지 않으면서 코끝도 충분히 올릴 수가 있다는 설명이다.

그리고 성형으로 지나치게 코끝을 올려서 코가 들창코처럼 보이게 되는 것도 교정이 가능하다. 이 때는 코끝을 앞으로 늘리면서 올려주면 들창코처럼 되지 않으면서도 코끝을 충분히 올려줄 수 있게 된다.


P원장은 “확연히 단점이 보이는 코의 경우, 그 단점을 확실하게 커버하면 상당한 이미지개선을 할 수 있다”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전했다.

N 뉴스/ P성형외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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