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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들 ‘음부 성형’ 유행

  • 관리자 (yedamclinic)
  • 2006-01-23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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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대로 음부의 외양을 바꾸는 음부 성형술(vaginoplsty)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성형외과협회 산하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연구하는 태스크포스팀의 르로이 영 박사는 이 분야에서 확실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인터넷을 통한 홍보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1990년부터 음부 성형술을 해온 마이애미의 A.O.디로코 박사는 “오늘날 사람들은 여성 생식기에도 아름다운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성인 잡지의 모델처럼 매끈한 모양의 성기를 갖기를 희망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수술비용은 최대 1만2000달러. 

AP통신은 아울러 음부의 조임 정도를 강하게 만드는 수술도 새로이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출혈, 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지만 그만큼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추세라는 것이다.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36세의 소니아 발데즈는 8000달러를 들여 수술을 받고 난 뒤 “다시 열여섯살이 된 것 같다”며 기뻐했다. 22세의 웨이트리스인 크리스티나 드아고스티노는 출산 뒤 이 수술을 받고는 “더 꽉 조이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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