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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겨울보다 여름이 적기 [안면윤곽등]

  • 관리자 (yedamclinic)
  • 2006-07-09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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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수술등은 여름보다 겨울에 많이 하고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 
하지만 여름에는 혈액순환좋아서 피부등 회복속도 빠르고 약물 발달로 부작용은 감염은 
감소 되었다

전문의들은 겨울보다는 여름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 항염제의 발달로 염증이 생기는 확률이 낮아져 감염 우려가 감소했으며 혹 감염이 있더라도 거의 100% 치료가 가능해진 점을 들고 있다. 감염 여부는 계절적 요인보다는 얼마나 철저히 개인위생을 지키는가에 달려 있다. 

여름이 겨울에 비해 성형수술에 더 적합한 계절이라는 점으로 회복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여름에는 신체온도가 상승해 얼굴 손 발의 혈액순환이 원활해 신진대사가 빨라진다. 이는 성형수술의 큰 고민인 부기를 이른 시일내에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여름에는 방학과 휴가기간이 있어 수술부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점도 여름이 겨울보다 성형수술 적기로 꼽힌다. 성형수술 후에는 며칠간 수술부위를 심장보다 높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기를 빨리 제거하기 위해서다.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 휴가기간을 이용해 수술부위를 높이 든 채 고정자세로 있는 것이 좋다. 특히 얼굴부위를 수술 받았다면 움직임의 반경을 줄인 자세에서 머리를 든 채 앉거나 서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 받으면 겨울보다 오히려 더 효과적인 시술도 있다. 바로 시술방법의 특성상 부기가 심해지는 안면윤곽술을 꼽을 수 있다. 여름철의 안면윤곽술은 이러한 문제점을 덜어줄 수 있다. 혈액순환을 활성화해 수술 시 부기 회복을 단축시킬 수 있다. 차이가 있으나 겨울철 회복기간이 3주 정도라면 여름철 회복기간은 2주 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 

기존 안면윤곽술은 우유 한 팩 정도(약 200cc)가량의 출혈이 있어 부종발생인자인 임파선이 자극돼 부기가 심해진다. 뿐만 아니라 전동톱의 물리적인 마찰과 진동이 입술에 가해져 입술 부위는 더욱 많이 부어오른다. 이로 인해 수술 후에는 턱과 입주변이 부어올라 음식물 섭취는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이 뒤따른다. 

하지만 최근 선보인 ‘무혈무통 레이저 안면윤곽술’을 이용할 경우 부기를 덜 수 있다. 무혈무통 레이저 안면윤곽술은 전동톱 대신 레이저로 뼈를 잘라내는 방법이다. 기기에서 나오는 레이저가 물 분자를 폭발시켜 발생하는 초음파로 뼈 조직을 잘라내는 원리다. 물리적인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부기가 거의 없다. 회복기간도 5~7일 정도로 매우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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