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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하루 만에 완벽한 가슴으로

  • 관리자 (yedamclinic)
  • 2006-03-07 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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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긋하고 탐스러운 가슴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소망한다. 그런 까닭에 가슴확대술을 통해 타고난 가슴을 개선하고자 하는 여성이 많다. 가슴확대수술은 가슴에 식염수나 실리콘 같은 인공보형물을 삽입해 가슴을 크게 만드는 수술이다. 인공보형물을 넣기 위해 절개하는 부분에 따라 수술법이 나뉜다. 초기에 사용된 방법은 유륜주위 절개법으로 출산 경험이 있거나 유륜, 즉 젖꼭지의 색이 짙은 이들에게 주로 시술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유방 밑 주름선 절개법이 있다. 누웠을 때 흉터가 보이는 결정적 단점이 있다. 두 방법 모두 흉이 보이기 때문에 개발된 방법이 겨드랑이 절개법이다. 이 방법은 절개선 흉터가 겨드랑이에 남아 잘 보이지 않으며, 젖가슴의 조직과 젖꼭지 감각에 생길 수 있는 각종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통증이 오래 가고 어깨를 사용하기 어려워, 일상생활 복귀까지 일주일 이상 걸린다. 또한 겨드랑이가 보이는 옷을 입을 때, 흉터가 보이기도 한다. 
이런 흉터, 유두감각, 통증, 회복기간 등 수술시 동반되는 각종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배꼽을 통한 내시경 유방확대술’ 이다. 수술은 배꼽 안쪽을 미세하게 절개하는 것으로 시작, 이곳을 통해 내시경을 삽입, 식염수백을 넣을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그 후 특수기계를 이용, 식염수백이 위치할 공간을 넓게 박리한 후 확대할 양 만큼 식염수를 주입한다. 내시경 모니터를 통해 근육 밑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확인하므로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직후 출혈이 거의 없어 피주머니를 착용할 필요가 없고, 통증도 기존 수술에 비해 훨씬 덜하다. 겨드랑이를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어깨나 팔을 쓰는 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수술 후 3~4일이면 샤워도 가능하다. 수술 시간은 1시간이고, 전신마취로 이루어지는 수술이기에 수술 후 하루 정도 입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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