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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여자들이여, 긴장하라!…예쁜 남자들이 몰려온다

  • 관리자 (yedamclinic)
  • 2006-01-23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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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이 예뻐지고 있다. 머리에서 발 끝까지 화려하게 치장한 남자들이 압구정동 거리를 누비고 있으며 영화와 TV에서는 여자보다 예쁜 남자들이 인기상종가를 달리고 있다. 

이는 ‘메트로섹슈얼’의 가꾸기 차원을 넘어서 ‘크로스섹슈얼’ 문화 등장으로, 남성과 여성의 미(美)에 대한 경계선이 사라지고 있음을 말해준다. 

더 이상 ‘여성스럽다’ 라는 표현은 나쁜 것이 아니라 칭찬으로 들린다는, 요즘 남자들의 예뻐지기 위한 노력은 여지없이 성형외과로 이어진다.

# 또렷하면서 자연스러운 눈, 여자친구도 질투해요
대학생 J양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쌍꺼풀 재수술을 할 예정이다. 절개식 쌍꺼풀 수술 후 두꺼운 쌍꺼풀 라인으로 고민하던 그녀가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바로 남자친구 때문이다.

작은 눈으로 매서운 인상을 주던 남자친구가 얼마 전 단매듭 매몰법 쌍꺼풀 수술을 받으면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가지게 된 것.

남자들은 수술의 표시가 나지 않는 매몰식 쌍꺼풀 수술만으로도 눈이 커지는 효과가 있다. 눈두덩이의 지방 제거가 필요한 경우 흉터가 남는 절개법의 단점을 보완한 단매듭 매몰법으로 수술이 가능하다. 이 방법은 쌍꺼풀 라인이 두껍지 않아 한결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로 여자친구의 부러움을 살 수 있다. 

청담동 세민성형외과 홍종욱 원장은 “남자들의 경우 수술 자국이 남는 절개식 수술이나 앞트임, 뒷트임 등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무리하게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다” 고 당부했다.

# 장동건 부럽지 않은 콧대가 자신감의 원천!
청년실업 백만명 시대, 서류전형과 필기시험의 난관을 뚫고도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지는 구직자들이 적지 않다. 
지난 학기에 졸업한 K씨(28) 역시 면접의 문턱이 높기만 하였는데, 이에 소위 말하는 취업성형을 감행하였다. 평소 낮은 코에 대한 콤플렉스로 고민하던 그는 콧대를 높이는 수술로, 오똑해진 콧대와 함께 자신감도 솟았다고 한다.

청담동 세민성형외과 권장덕 원장은 “남자에게 있어 낮은 코는 자칫 무식하거나 능력이 떨어져 보이기 때문에 오똑한 코에 대한 의미가 크다” 며 “이런 경우 복잡한 코 성형보다는 직선에 가깝게 높이 올려 주는 자연스러운 코 성형이 시술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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