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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ㆍ목 굵은 주름 수술않고 없앤다

  • 관리자 (yedamclinic)
  • 2005-12-04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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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얼굴이나 목에 생긴 굵은 주름도 이제 칼을 대지 않고 레이저로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강진수 강한피부과 원장은 타이탄 리프트(Titan Lift) 레이저를 이용해 얼굴이나 목에 생긴 굵은 주름을 수술하지 않고 2~3회 레이저 시술로 치료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그 동안 잔주름은 보톡스 주사요법이나 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했지만 굵은 주름은 성형외과에서 칼이나 실을 이용해 수술해야 했다.

타이탄 레이저 광선은 표피에 작용하는 레이저와 달리 3㎜ 깊이의 진피 깊숙이도달해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에 탄력을 주고 눈가 이마 목의깊은 주름을 없애준다.

눈꺼풀 처짐, 나이로 인해 처진 볼살, 턱살 등을 끌어올려주는 효과도 기대할수 있다.

타이탄 리프트 레이저는 2001년 미국에서 처음 개발돼 2003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빛을 이용한 피부 재생술'로 공인받았다. 2004년 미국레이저학회 발표를 통해 차세대 치료술로 소개됐고 올해는 우리나라 피부과개원의협의회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국내 부산ㆍ경남학회에서 주최한 심포지엄에서는 "타이탄 레이저의 장점은 다른 고주파 시술에 비해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화상과 같은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고 소개됐다.

또 대한코스메틱피부과학회지는 "30~50대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시술한 결과주름 외에도 여드름 흉터, 늘어진 피부의 탄력을 회복해 노화현상에 전반적인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진수 원장은 "아주 굵은 주름은 수술로 치료해야 되겠지만 웬만큼 굵은 주름은 레이저 시술로 간편하게 없앨 수 있게 됐다"며 "물에만 흡수되는 타이탄 레이저 광선의 성질을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치료효과를 높이는 특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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